[여행소식]
2024, 25년 태양 극대기에 옐로나이프를 찾은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방송팀, 그 만남의 기록이 2025년 3월8일 오전 9시40분 방송 되었습니다.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팀은 2018년 이후 7년만에 다시 캐나다 옐로나이프를 찾아 주셨네요 2025년 겨울시즌 4월 첫째 주 까지, 그리고 8월 중순부터 여름/가을 시즌이 다시 시작됩니다. (여름/가을시즌은 지금예약해야 저렴한 편이죠~) 옐로나이프의 대표적인 오로라관측 체험은 오로라빌리지(Auroravillage) 와 블랫치포드롯지(Blachford lodge)와 오로라헌팅을 함께 적절히 섞어서 계획해 볼 수 있습니다. 2023, 2024, 2025년 옐로나이프(yellowknife)를 방문중이신 세계적 전문가이신 천체사진가 권오철 님의 경험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저희 파로스트래블(헬로캐나다, 오로라투어닷컴)은 2006년부터 옐로나이프를 오로라체험여행을 국내에 소개하고 있습니다. 20년 노하우와 함께 하는 오로라여행, 캐나다 오로라여행은 최소 3일 체류의 오로라관측여행 부터 캐나다 횡단열차 비아레일 여행, 캐나다 로키산맥여행의 관광 및 하이킹, 태평양에서 대서양까지의 한국에서 만나기 힘든 대자연체험여행, 밴쿠버, 토론토, 퀘벡, 등 북미대도시 여행을 함께 계획 함께 할 수 있습니다. 옐로나이프의 오로라관측여행은 매년 오로라 관측 겨울시즌은11월중순~4월초까지, 오로라 관측 여름과 가을시즌은 8월중순~10월중순까지 입니다. 옐로나이프는 북위 62도 오로라 오벌(Oval) 지역에 위치한 고위도 지역으로, 4월중순~8월초까지는 얼음과 눈이 녹아, 여행환경이 쾌적하지 못하고, 낮길이가 점차 길어져 백야에 가까운 현상이 일어나 오로라관측이 어려운 편입니다 10월중순~11월중순까지의 기간은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간절기이자, 눈이 집중적으로 내리는 기간으로 오로라 관측에는 최고의 조건이 아니기 때문에 운영을 잠시 중단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오로라여행과 캐나다테마여행 저희 헬로캐나다, 오로라투어와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 (Thumbnail : (c) Gawain-Jones)
[여행매거진]
SEASONS GREETING! 오랜만에 새해와 성탄을 축하하는 메세지를 오로라빌리지에서 보내드립니다. 비록 전문 사진담당 직원이 촬영한 사진은 아니지만, 2024년 성탄절 캐나다 옐로나이프 오로라빌리지에도 화이트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돋우는 오로라가 수줍게 나타나 주었습니다. 11년 주기의 태양 극대기이지, 최근 100여년 만에 가장 활발한 태양활동이라고 조심스럽게 전망되는 2024~25 시즌의 오로라 여행은 2025년 4월까지 그리고 다시 2025년 8월중순~10월까지 이어집니다. (사진 : auroravillage) 사진 속 티피는 2인~30명까지 다양한 사이즈로, 준비되어 있으며, 숙박시설이 아닌, 오로라가 나타날때까지 기다리며 휴식을 취하는 공간입니다. (구름이 드리운 눈내리는 하늘에서도 뚜렷하게 보이는 오로라) 마지막 사진은 많은 분들이 질문하시는 보름달이 뜨면, 오로라가 어떻게 보이냐는 질문에 대한 답변을 드릴 수 있는 이미지 입니다. 현장에 있는 직원이 역시 간단하게 모바일로 촬영한 사진입니다. 오로라가 막 나오는 시작 시점이라 오로라의 빛줄기는 아직 죠금 약한 편인데요 사실 보름달에도 오로라가 약 3등급 정도만 되어 준다면, 오로라가 달 빛에 완전히 가려 잘 안보이거나 방해가 되거나 하는 정도는 아니라고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서 가급적 보정을 하지 않고 그대로 업로드 했습니다) 오로라빌리지는 북위 62.5도, 옐로나이프에 위치햔 세계 최대의 오로라 관측단지이며, 연중 240일 정도의 오로라가 나타는 지역에 위치한 관측 체험 시설입니다. 겨울시즌 오로라는 매년 11월~4월, 여름시즌 오로라는 8월중순~10월 중순입니다. 4월말~7월까지는 (준)백야현상으로 인하여 오로라 관측이 어려운 편이고, 10월중순~11월 중순은 기상조건이 오로라 관측에 불리한 편입니다. 옐로나이프는 지난 20여년 간의 과학적인 데이터로 실제 오로라가 가장 잘 보이는 지역으로 꼽히며, 그 중에서오 오로라빌리지는 가장 멋진 경험과 사진을 남겨드리는 MUST VISIT PLACE 입니다.
[여행소식]
▣ 7차 업데이트(8/8일) : 비아레일 운행구간 조정(일자는 캐나다 현지시간 기준입니다) (토론토>>밴쿠버 구간) + (밴쿠버>>토론토 구간) 토론토를 출발해, 밴쿠버로 가는 구간은 에드몬튼Edmonton 운영을 하고 있으며,. 8월 5일 부터는 Jasper를 정차하지 않고, 밴쿠버>토론토, 토론토>밴쿠버 구간이 정상 운영될 예정입니다. ** 컬럼비아 아이스필드는 캐나다 시간 기준 8월10일 부터 대부분의 구간이 운행이 재개되며, 아싸바스카 빙하(Athabasca Glacier)로 진입이 가능합니다. ▣ 8월19일까지 운영이 중단되는 시설 및 서비스 세부적인 정보는 각 업체에 확인을 해보시길 권장합니다. Attractions: Maligne Lake Cruise and boat rentals Accommodations: Pyramid Lake Lodge The Crimson Hotel Chateau Jasper Miette Mountain Cabins Lobstick Lodge Marmot Lodge Forest Park Hotel Sightseeing Tours and Shuttles Brewster Express to Jasper Brewster Sightseeing tours to Jasper and Maligne Lake ▣ 2024년 7월 산불발생 후 현재까지 중요한 소식 캐나다 로키산맥의 북쪽 끝자락에 위치한 Jasper와, , Jasper National Park 및 Columbia Icefields(컬럼비아 아이스필드) 지역에 대해 다음과 같은 산불로 인한 정보가 접수되어 전파드립니다. >> 2024년 9월초에 모든 시설 등이 정상으로 돌아올 것으로 보입니다. 일부 여행의 출발지는 Sunpeaks 에서 출발로 변경되었습니다. (1) 이 지역의 숙박 시설은 대부분 취소 되었습니다. (2) 캐나다 로키지역의 럭셔리열차인 Rocky Mountaineer도 일부 일자의 운행이 중단되었습니다. 여행 업데이트를 참조하세요: https://www.rockymountaineer.com/travel-updates (3) 자스퍼 지역의 액티비티들 역시 거의 대부분 취소되었습니다. (4) 캐나다 횡단열차 비아레일의 토론토출발 및 밴쿠버출발 양방향 모두, 7월 23, 24일 현재. 자스퍼와 에드먼튼 구간을 서비스 하지 않고 있습니다. 향후 일정도 지속적인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여행매거진]
▣ 11년 주기설에 따른 태양활동의 극대기, 2024년은 그 시작. 태양의 활동이 정확히 데이터로 관측된 시간이 비교적 짧기 때문에, 태양의 11년 활동 주기설은 과학자들 사이에서도 아직 이견이 많다고는 합니다. 하지만, 20년 정도 오로라를 관측하다 보니, 11년 단위의 어떤 변화는 충분히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2012~15년까지 매우 강한 오로라가 더 많이 관측된 경험이 있고, 또 다른 태양활동 극대기의 시작인 2023~25는 그 예고대로, 엄청난 태양활동으로 인한, 멋진 오로라가 상대적으로 그렇지 않은 기간에 비하여, 더 강하고 화려한 오로라가 관측되고 있습니다. ▣ 2024년 초반에 보여준 극대기의 위력 2024년 3월과 4월 최고등급의 태양활동이 기록되어 많은 오로라 헌터와 천문학자 그리고 오로라를 꿈꾸는 여행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해주었습니다. 3월과 4월 5월에 잇따라 몇 번의 급격한 태양활동 지수가 상승했고, 이에 따라, 보통은 위도 62도대 이상에서 보통 관측되는 오로라가, 일부 지역에서는 중위도에 속하는 지역에서까지 발견되었습니다. ▣ 동양 및 한국의 역사서에는 적기(赤氣)로 표현. 오로라를 동양의 역사서에서는 보통 적기(赤氣)로 표현했습니다. 오늘 20여년 이래 최대치의 태양활동 덕에 나타난 독일 무려 남부지방의 오로라, 말 그대로 "붉은하늘"입니다. 중위도에 사는 한-중-일 조상들의 눈에는 바로 이렇게 오로라가 보였던 것 같습니다. 만약 여름철에 태양활동 갑자기 증가해, 오로라폭풍이 물아쳤다면, 원래 오로라가 가장 잘보이는 캐나다 옐로나이프 등의 극지에 가까운 오로라오벌에서는 길어진 낮길이로 오히려 관측이 어려웠을 것입니다. 특히 2024년 5월에 발생한 오로라폭발은 중-러 접경 지대에서는 확실히 보였다는 사진들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참고로. 태양활동이 활발해지는 이 11년 주기에는 중국의 최북단 대흥안령산맥 지역에서는(북위 약 53도지역) 오로라가 자주 나타나곤 합니다(極光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 지역을 중국에서는 북극촌이라고 부르고 있기도 합니다. 아래는 중위도 지역에서 관측된 2024년 3~5월의 사진을 캡쳐해서 보아본 것입니다. ▣ 2024~26년 시즌을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저희는 2002년부터 오로라와 사랑에 빠져서, 캐나다 옐로나이프와유콘, 알라스카, 시베리아 등지를 전부 돌아보며, 멋진 오로라 여행을 만들고 노력해 왔습니다. 위에서 간략히 말씀 드렸듯이, 태양활동의 11년 주기설은 과학적으로 다수설로 보이긴 하지만, 아직 데이터가 미흡하다는 지적도 많습니다. 하지만, 저희를 비롯한 오로라오벌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분들의 경험은 확실히 차이가 있다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오로라여행은 겨울시즌 11월~4월, 여름시즌은 백야가 끝나는 8월중순~10월 중순까지 운영됩니다. 수십년간의 데이터를 통해 가장 적합한 기간에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천문현상을 관측하는 여행은 자연의 섭리에 순응하는 여행입니다. 다만 우리는 확률이 언제가 가장 좋은지 고민을 해보는 것이지요. 오로라를 직접 눈으로 보고 그 감동을 느껴보시고 싶은 계획이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2024 가을시즌, 2024~25 겨울시즌, 25가을과 25~26 겨울시즌이 가장 좋은 시간입니다.
[여행매거진]
▣ 캐나다 전자여행신고서는 직접 신청해도 10분이면 완료 캐나다를 여행목적으로 방문하는 한국여권 소지자께서는 캐나다 입국 전, 모두 전자여행허가서(eTA)를 신청하셔야 합니다. eTA의 유효기간은 5년이며, 비용은 캐나다 달러 7$ 입니다. 캐나다 전자여행허가서 (eTA)는 캐나다 정부공식 웹사이트가 유일한 접수 창구 입니다. 가장 저렴하고, 개인정보를 타인과 공유하지 않아도 됩니다. ▣ 준비하기! 아래 안내자료를 따라서, 5~10분 정도면, 캐나다 eTA 를 직접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❶ 유효기간이 6개월 이상 남은 여권(혹은 사본) ❷ 인터넷이 가능한 PC, 모바일 등 기기 ❸ 해외결제가 가능한 신용카드(약 CAD7$ (약 \7,000)금액 결제, 공인인증서 필요없음) ❹ 유효한 이메일 계정 ▣ 직관적으로 따라할 수 있는 PDF 매뉴얼을 제공해 드립니다. 저희 파로스트래블(헬로캐나다, 헬로스키, 오로라투어 등)을 통해 여행과 항공권 등을 예약하신 고객에게는 지역담당자가 직접 점검하고 쉽게 이해하실 수 있도록 만든 매뉴얼을 PDF로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매뉴얼은 저희 서비스를 구매하신 고객에 한해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매뉴얼을 요청하시는 방법은 ▶ 홈페이지 하단의 챗봇을 통해 요청(24시간 가능, 근무 시간에 순차적으로 발송) ▶ 예약 시 연락하셨던 이메일 혹은 전화로 요청 ▶ 카톡에서 “헬로캐나다” 브랜드 채널을 친구맺기 하신 후, 톡으로 요청 참고로 캐나다 eTA 공식신청 웹사이트는 아래 링크 입니다. 혹시 그래도 직접 진행이 어려우신 분들께서는 저희 지역전문가께서 직접 소정의 수수료와 함께 신청을 도와 드립니다 ▶ [공식신청 웹사이트] https://www.canada.ca/en/immigration-refugees-citizenship/services/visit-canada/eta/apply-ko.html
[지역정보]
옐로나이프는 캐나다 13개 주중 하나인 노스웨스트 준주(Northwest Territories)의 주도이자 세계에서 오로라의 환상적인 풍광을 가장 잘 볼 수 있는 도시로 유명합니다. 밤에 공기가 맑고, 평균적으로 맑은 날이 많은 기후적 장점, 주변이 산이 없는 평평한 지대라는 지리적 장점, 북위 62도에 위치하여 오로라 오발 바로 아래 위치하고 있는 위치적 특성으로 오로라를 감상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어 오로라의 수도라고도 불립니다. 캐나다의 북쪽에 위치하여 마을들이 다듬어 지지 않은 야생 상태지만 유럽계 캐나다인들의 개척자 정신이 가미된 채로 토착민들의 고유한 전통이 살아 숨쉬고 있습니다. 수많은 이야기를 간직한 인디언의 전통문화, 아름다운 자연, 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오로라가 어우러진 도시, 그곳이 바로 옐로나이프입니다.
[여행매거진]
eTA - 캐나다 전자여행 허가제 한국인 여권 소지자는 캐나다 입국시 비자가 면제되는 소수의 여행자 중에 속하게 됩니다. 게다가 6개월이라는 최대 체류기간을 부여하는 편이니, 비즈니스 목적이던, 여행목적이던, 모두 비자 면제 대상에 해당 됩니다(단, 공연 등 현지에서 별도의 비용을 받게 되는 경우는 대사관에 문의 필요) 지난 2016년 3월부터, 이 무비자 대상국을 상대로, eTA 즉 전자적 사전신고 방식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이 eTA는 반드시 캐나다 정부가 공식적으로 운영하는 웹사이트에 접속하여, 등록하여야, 그 효력이 발생합니다. 캐나다 eTA 공식 신청 웹사이트 공식 캐나다 정부 신청웹사이트 : https://www.canada.ca/en/immigration-refugees-citizenship/services/visit-canada/eta/apply-ko.html 주의사항 반드시 CANADA.CA 로 시작하는 웹사이트여야 합니다. 구글이나 네이버에서 검색어로 캐나다 eta신청, 캐나다 eta 신청방법 등으로 검색을 해보면, 엄청나게 많은 숫자들의 대행 사설업체들의 광고가 노출됩니다. 이 곳들은 공식신청 채널이 아니라, 영리목적의 사설대행업체 입니다. 부득이 사설대행업체를 사용해야 하는 분들도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분들도 반드시 위 링크에 나와있는 캐나다 정부의 웹사이트 이외에은 현재 이용하시는 서비스는 서비스 업체라는 점을 명심하시고 이용하셔야 합니다. 이들의 서비스가 불법은 절대 아닙니다. 다만, 직접 신청하면 대행료나 개인정보의 외부 제공에 대한 부담없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비용과 방식 등에 대한 포스팅은 별도로 정리가 되어 있으니 그 부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포스팅의 목적은 공인된 정부 웹사이트를 접속하여, 직접 신청을 하려고 하는데, 한참 입력사항을 입력하고 마지막 제출하기 단추를 누르려는데, 비용도 좀 이상하고 왠지 내용이 이상해서, 다시 살펴보니 사설업체가 비슷하게 만들어 놓은 서비스페이지에 정보를 입력하고 있었다는 경험을 겪으신 분들이 많기 때문에 작성하는 내용입니다. <검색하면 나오는 수많은 서비스 업체들, 해당 사이트는 정부기관 웹사이트가 아니라, 합법적인 서비스 대행업체 입니다> 다시 한 번 말씀 드리지만, 사설업체의 eTA 대리신청은 불법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직접 신청하는 걸 권장합니다. 다만, 처음 입력시작 페이지 부터, 정확히 대행업체임을 밝히고, 민감한 개인정보에 대한 대행임을 알리는 등의 정상적인 절차를 거치지 않고, 많은 업체들이 eta 공식사이트인 것처럼 애매한 표현들을 쓰고 있거나, 사설업체임을 하단 구석에 아주 작은 글씨나 배경색과 비슷하게 섞어서 잘 안보이도록 쓰고 있다는 것입니다. 심지어 이런 민감한 정보의 고지는 프랑스어로만 표시해놓은 업체도 목격을 했습니다. 캐나다 eTA는 개인적으로 민감한 정보들을 제출하는 내용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절차는 그리 어렵지 않으니, 결제할 수 있는 신용카드와 여권 준비하시어 직접 신청하시길 권장드립니다. 신용카드 사용이 불가하시거나, 정말 절차가 이해가 되지 않거나, 거절이 되고 있는 경우라면 그때 대행사나 저희 헬로캐나다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대행업체들이라고 특별한 다른 방법은 없습니다. 여러분이 캐나다 eTA 신청을 위해 입력하시는 정보는 업체에서도 받아본 후 공식웹사이트에 다시 입력을 해서 신청을 하게 됩니다. 그 외에는 별다른 방법이 사실 없습니다. 다만 오랜 기간의 노하우로, 대략적인 맥락을 조금 더 파악하고 있을 뿐이지요. 캐나다 eTA의 유효기간은 최장 5년 입니다. 물로 기간내에 여권이 바뀌게 되면 다시 재발급을 받으셔야 합니다. 앞으로 eTA를 받으시면 여권 뒷면에 부착식 메모지 등으로 유효기간을 메모해놓으시면 편리하실 겁니다. eTA 와 관련된 자주묻는 질문 1. 캐나다 eTA 신고시 비자를 면제받는 나라들은? 노란색으로 표시된 국가들로 서유럽, 호주 , 한국, 일본 등 입니다. 2. eTA(전자여행허가)는 언제까지 유효한가요? eTA는 항공편으로 캐나다에 입국하는 비자면제국가 국민들에 대한 새로운 입국 요건입니다. 이 여행허가는 여권과 전자적으로 연결되며, 5년 또는 여권 만료일자 중 먼저 도래하는 날까지 유효합니다. 3. eTA(전자여행허가)는 꼭 필요한가요? 캐나다 입국을 위해 비자가 필요 없는 미국 이외 국가의 국민들이 항공편으로 캐나다에 입국하려면 eTA를 받아야 합니다. 2016.11.10이후 필수 사항으로 변경 되어 필히 신청하셔야 합니다. 육로나 해로를 통해 입국할 때에는 eTA가 필요 없습니다. 4. 유효기간은 언제까지 가능하고 체류는 얼마나 할 수 있나요? 체류는 최대 6개월까지 가능합니다. 단 eTA의 유효기간이 6개월 미만이면, 더 짧은 기간을 따르게 됩니다. 5. 캐나다 도착일이 2017년6월5일인데 ETA유효기간이 2017년 6월8일까지 입니다. 괜찮은가요? ETA 유효기간 내에 캐나다 ETA는 유효하고 문제없이 여행 가능합니다. 하지만 입국 후 6월 8일 이후 캐나다를 벗어나고, 다시 입국하고자 한다면 반드시 다시 신청하셔야 합니다 6. 기타 비자관련 문의를 하고 싶은데요? 기타 비자관련 사항은 캐나다대사관 이민과 팩스(02-776-0974) 또는 홈페이지(http://www.korea.gc.ca/)를 통해 문의가 가능합니다 7. 아이들이 캐나다로 입국하는데 필요한 절차가 있나요? 8세 미만의 아이들과 함께 여행을 할 경우, 각각의 아이들의 출생신고서나 학생 비자와 같은 신분증이 필요합니다. 이혼한 부모의 경우, 양육권을 가지고 있는 부모가 법적 서류 사본을 소지하고 있어야 하며, 미동행 부모의 동의서를 준비해야 합니다. 부모가 아닌 성인이 보호자 신분으로 아이들과 동행할 경우 부모 또는 법적 보호자로부터 허가서를 받아 제출해야 합니다. 육로를 통해 국경을 넘을 때에는 반드시 보호자가 아이들과 함께 동승해야 합니다